변동성이 선물이면 현물은 후행한다
XRP가 비트코인을 제치고 변동성 순위에 오르고 롱이 쏠린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런 구간은 방향보다 포지션 밀도가 위험합니다.
제가 직접 예전 알트 롱 과열 구간 청산 지도를 다시 보니, 고점 근처 추매가 가장 늦게 빠져 나왔습니다. 솔직히 커뮤니티 분위기가 뜨거울 때는 손절선이 장식처럼 보입니다.
빠지는 선
- 펀딩비가 계속 양수: 롱이 돈을 내는 상태가 길어지면 비중을 줄입니다.
- 현물과 선물 괴리: 선물이 혼자 달리면 따라가지 않습니다.
- 레버리지 한도: 변동성 확대 주에는 배율을 내립니다.
앱에서 ‘지금 안 사면’보다 ‘청산가까지 거리’를 보세요. 변동성 1등은 자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