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돌아온 주간에 욕심내면 한 달이 무너진다
연휴에 업로드를 쉰 채널은 복귀 첫 영상에 과한 기획을 얹기 쉽습니다. 알고리즘보다 먼저 무너지는 것은 제작자의 수면과 다음 주 초안입니다.
제가 직접 연휴 후 첫 주에 롱폼과 숏폼을 같이 욕심냈더니, 둘 다 썸네일 검수가 빠졌습니다. 솔직히 조회수보다 그 주 댓글의 ‘대충 올린 느낌’이 더 오래 남았습니다.
복귀 7일 리듬
- 1편만 완성: 이미 찍은 소스의 가장 짧은 완성본부터.
- 썸네일 2안: 제목과 얼굴 표정이 같은 이야기를 하게.
- 다음 주 한 줄: 업로드 직후 다음 주제만 메모합니다.
스튜디오 화면에서 예약 칸이 비어 있어도 몰아찍지 마세요. 리듬이 채널의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