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훈풍은 업종 전체가 아니다
마이크론 호실적에 코스피가 6,900선 부근을 회복하고 코스닥이 크게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같은 반도체라도 메모리·장비·후공정은 돈이 머무는 칸이 다릅니다.
제가 직접 반등 날 보유 종목을 칸으로 나눠 보니, 안 오른 칸이 더 초조했습니다. 솔직히 그 초조함이 추매를 부릅니다.
나누는 규칙
- 실적 노출: 메모리 가격에 직접인 곳과 간접인 곳.
- 비중 상한: 테마 한 칸에 월급을 몰지 않기.
- 환율: 수출 실적은 훈풍과 따로 움직입니다.
지수 2%보다 내 칸의 실적 가정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