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헤드라인보다 선적 일정이 먼저다
미중 정상회담과 AI·무역 담판이 거론되는 주는, 셀러에게는 이념 뉴스가 아니라 부품·완제품 리드타임 뉴스입니다.
제가 직접 예전 관세 이슈 주에 중국발 소싱 일정을 다시 보니, 가격보다 출고 지연이 마진을 더 깎았습니다. 솔직히 원가표만 고쳐 놓고 일정표는 안 고친 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할 일
- 대체 공급 1곳: 견적만 받아 둡니다.
- 재고 일수: 지연 2주를 가정해 봅니다.
- 판매 채널 예고: 품절 문구를 미리 씁니다.
뉴스 앱의 정상회담 사진보다, 발주 메일의 출고 예정일이 실전입니다.